‘일본의 디바’후지타 에미(49)가 새 앨범 ‘부켓 앤 캣(Bouquet & Cat)’을 냈다.

감미롭고 포근한 목소리가 특징인 그녀의 노래는 국내 CF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등장해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카모마일 시리즈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힐링 보이스로 자리매김한 후지타 에미는 4년에 걸쳐 완성한 ‘Bouquet & Cat’으로 7년 만에 오리지널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시 돌아왔다.

4년 간에 걸친 작업을 통해 만들어진 이번 앨범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꽃과 사랑을 테마로 솔직하고 심플한 가사가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장연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