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은 유효 화소수 약2,410만 화소의 선명하고 세밀한 표현이 가능한 DX포멧 DSLR 카메라 D5200을 6일 전세계 동시 발표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선보였다. D5200은 7.62cm TFT 멀티 앵글 액정 모니터를 탑재하고 ISO 100부터 고감도 6400까지 지원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