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미국 10월 ISM비제조업지수 54.2 기록해 예상치(54.5) 하회 *영국 10월 PMI 서비스업지수 50.6으로 예상치(52.0)와 이전치(52.2) 하회 *G20 재무장관 회의 ‘세계 경제 개선 위해 필요한 조치에 나설 것’ 약속 *스페인 10월 실업자 MoM 증가 128.2천명으로 예상치(110.0)와 이전치(79.6) 상회 *애플 아이패드 미니와 4세대 아이패드 출시 후 첫 주말에 300만대 판매 *역외 선물환율(원/달러 기준), 1MF 매수기준 1,093.51원(+2.31원, 전일 종가 대비) *DXY(달러화지수), 80.737P(+0.144P) *미국 10년만기 국채 수익률, 1.6858%(-0.0289%P) *VIX, 18.42%(+0.83%P)
■미국 마감 시황 전일 유럽증시는 오는 7일 그리스 의회에서 재정긴축안에 대한 표결과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두고 관망세 나타나며 하락 마감. 미국 주요증시 역시 ISM비제조업 지수의 예상치 하회로 하락 출발했으나 장 막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반전 마감. WTI 등 상품가격 반등으로 소재 및 에너지 업종의 상대적 선전이 두드러졌고 통신 및 유틸리티 등 경기방어주는 지주 상승 제한. WTI가 1%대 상승하며 배럴당 $85선으로 마감한 가운데 미국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1.68%대를 기록했고 변동성 지수는 소폭 상승해 18%대 기록.
■전망 및 전략 국내증시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나타낼 전망. 오늘 밤 치뤄질 미국 대선 영향과 재정절벽 우려로 전일에 이어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오바마의 대선 당선이 유력해졌을 뿐만 아니라(오바마가 당선되지 않더라도) 총선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라는 측면에서 불안감이 희석될 전망. 또한 외국인들의 적극적인 매도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최근 롱텀쪽 자금 유입이 5주 연속 비교적 견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8일 중국 당대회, 9일 중국의 10월 산업생산 등 중국의 경기 바닥권 탈출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있어 아시아 증시에 대한 선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펀드 동향] 국내주식형(ETF제외)펀드 +74억원 해외주식형(ETF제외)펀드 -174억원 (11/2일 기준) 국내주식형펀드 주식편입비 93.43% 전일대비 0.28%P 증가
[파생시장 동향] 야간선물 250.90P(+0.26%) 평균베이시스 +0.72P(이론베이시스 +0.76P) 차익 -171억원, 비차익 +844억원(외인 차익 +16억원, 비차익 +773억원) VKOSPI, 17.82%(+0.36%P)
[외환시장 동향] 전일 원/달러 환율은 미국 대선을 앞둔 불확실성과 국내 증시 약세의 영향으로 상승(1091.20원, +0.3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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