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현대자동차가 12월까지 PYL 차종(벨로스터, i30, i40)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올림푸스 최신형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를 증정하는 ‘PYL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현대차는 12월 31일까지 벨로스터, i30, i40 등을 구입하는 고객이 현대카드M으로 100만원 이상 결재하고 세이브오토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11월 출시 예정인 ‘올림푸스 XZ-2 PYL 스페셜 에디션’을 증정한다.

이 모델은 하이엔드 디지털 카메라의 최신 모델로, PYL로고를 활용한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적용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련된 감각과 자신만의 특별함을 중시하는 PYL고객을 위해 차별화된 디자인이 적용돼 더 큰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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