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파워 FM ‘붐의 영스트리트’가 서울 강남역 한복판에 ‘소리 없는’ 클럽 ‘사일런트 디스코’를 마련한다.

‘사일런트 디스코’는 시끄러운 기존의 클럽 대신 탁 트인 야외에서 무선 헤드폰을 쓴 사람들끼리 주파수를 공유해 같은 음악을 즐기며 자유롭게 춤추는 새로운 클럽 문화다.

DJ 붐은 “프로그램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코너인 ‘클럽 1999’를 청취자들과 함께 직접 즐기고 싶어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9일 오후 7시 반부터 10시까지 강남역 11번 출구 ‘엠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엔 DJ KOO(구준엽) 등 DJ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SBS 파워 FM(107.7㎒)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스마트 폰에 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전국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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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민호/MC/가수)
무선 헤드폰을 쓴 사람들끼리 주파수를 공유해 같은 음악을 즐기며 자유롭게 춤추는 새로운 클럽 문화다. DJ 붐은 “프로그램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코너인 ‘클럽 1999’를 청취자... 이날 행사는 SBS 파워 FM(107.7㎒)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스마트 폰에 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전국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다.
붐(이민호/MC/가수) 무선 헤드폰을 쓴 사람들끼리 주파수를 공유해 같은 음악을 즐기며 자유롭게 춤추는 새로운 클럽 문화다. DJ 붐은 “프로그램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코너인 ‘클럽 1999’를 청취자... 이날 행사는 SBS 파워 FM(107.7㎒)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되며, 스마트 폰에 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전국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