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민낯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가희는 지난 5일 사진의 트위터를 통해 “뭔가 찌뿌둥한 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가희 민낯 셀카’ 는 무결점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끈다.

특히 1980년생으로 올해 33세인 나이가 무색한 청순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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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박지영/가수)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민낯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가희는 지난 5일 사진의 트위터를 통해 “뭔가 찌뿌둥한 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가희(박지영/가수)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민낯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가희는 지난 5일 사진의 트위터를 통해 “뭔가 찌뿌둥한 오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