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병택<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통상학과 동문회장(머니투데이방송 대표)은 오는 3일 오후 5시 서울 이문동 본관 스카이라운지에서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회와 함께 학과 창립 39주년을 기념해 ‘후배와 선배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한국외국어대 국제통상학과는 자원이 없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역군을 만든다는 취지에서 1963년 무역학과로 창립됐다. 올해로 창립 39년을 맞으며 3500여명이 넘는 졸업생들이 정부, 기업, 금융기관 등 국가산업을 책임지는 일꾼으로 성장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민상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