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노을이 데뷔 10주년과 새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으로 “굉장히 설렌다”고 밝혔다.

11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노을의 정규 4집 앨범 ‘타임 포 러브’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서에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리더 상곤은 “9주년이나 10주년이나 차이가 없다. 오랜 만으로 정규 앨범을 만나는 터라 앨범에 대한 설렘이 더 크다”라고 입을 열었다.

노을(가수/남자그룹)
그룹 노을이 데뷔 10주년과 새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으로 “굉장히 설렌다”고 밝혔다. 11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노을의 정규 4집 앨범 ‘타임 포 러...한 이들은 데뷔 초와 10년이 지난 지금 음악에 대한 관점을 묻는 취재진에 질문에 “갓 데뷔 했을 때는 곡을 써주시는 분들이 많았고 저희는 노래 하는 것 이외에는 곡에 대한 의견을...
노을(가수/남자그룹) 그룹 노을이 데뷔 10주년과 새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으로 “굉장히 설렌다”고 밝혔다. 11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노을의 정규 4집 앨범 ‘타임 포 러...한 이들은 데뷔 초와 10년이 지난 지금 음악에 대한 관점을 묻는 취재진에 질문에 “갓 데뷔 했을 때는 곡을 써주시는 분들이 많았고 저희는 노래 하는 것 이외에는 곡에 대한 의견을...

그는 이어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활동을 했지만 30년, 40년도 노래하신 선배님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 10주년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며 “노을이 20년, 30년 이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래 하다보면 저희도 오래동안 활동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데뷔 10주년과 함께 오랜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이들은 데뷔 초와 10년이 지난 지금 음악에 대한 관점을 묻는 취재진에 질문에 “갓 데뷔 했을 때는 곡을 써주시는 분들이 많았고 저희는 노래 하는 것 이외에는 곡에 대한 의견을 어필할 수 없었다”고 말한 후 “현재는 우리가 지금 느끼는 것을 노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해서 작곡가, 작사가 분들과 함께 상의 하며 곡의 방향을 정한다. 여러 가지를 볼 수 있는 시각이 생긴 것 같다”고 답했다.

노을의 이번 쇼케이스는 새 앨범 홍보뿐만 아니라 10년간 노을 음악을 들으며 느꼈던 감정이나 에피소드를 보내 준 팬들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이벤트도 진행됐다. 또한 소셜 라이브 방송인 유스트림을 통해 세계 각국에 생중계 됐다.

한편 노을은 오는 12월 22일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