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교 밑 운동장에서 구로구청에서 실시하는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실기시험에서 한 응시자가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20KG의 모래주머니를 들고 체력검증을 하고 있다. 구로구청은 이번에 환경미화원을 9명 채용하며 응시자는 122명으로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31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교 밑 운동장에서 구로구청이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실기시험을 열고 있는 가운데 지원자들이 20KG의 모래주머니를 들고 체력검증을 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9명을 뽑으며 응시인원 122명에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0.31
31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교 밑 운동장에서 구로구청이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실기시험을 열고 있는 가운데 지원자들이 20KG의 모래주머니를 들고 체력검증을 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9명을 뽑으며 응시인원 122명에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0.31
31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교 밑 운동장에서 구로구청이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실기시험을 열고 있는 가운데 지원자들이 20KG의 모래주머니를 들고 체력검증을 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9명을 뽑으며 응시인원 122명에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0.31
31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교 밑 운동장에서 구로구청이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실기시험을 열고 있는 가운데 지원자들이 20KG의 모래주머니를 들고 체력검증을 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9명을 뽑으며 응시인원 122명에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0.31 31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교 밑 운동장에서 구로구청이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실기시험을 열고 있는 가운데 지원자들이 20KG의 모래주머니를 들고 체력검증을 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9명을 뽑으며 응시인원 122명에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0.31 31일 오전 서울 구로구 고척교 밑 운동장에서 구로구청이 환경미화원 신규채용 실기시험을 열고 있는 가운데 지원자들이 20KG의 모래주머니를 들고 체력검증을 하고 있다. 이번 채용은 9명을 뽑으며 응시인원 122명에 1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