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대선 불확실성과 주가 영향;누가 당선되더라도 선거 결과가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지금의 환경에서는 누구도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기 어렵다. 재정지출은 긴축 계획에 가로막혀 있고, 재정절벽을 앞두고 그동안 실시했던 경기부양책도 어떠한 형태로든 축소가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정책 측면에서 보면 정책변화가 크게 나타날 롬니의 당선보다 정책 연속성 확보가 가능한 오바마의 당선이 주식시장에 안도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업종별로는 오바마 연임시 IT, 헬스케어, 자본재의 수혜가 예상되며, 롬니 당선시에는 금융, 에너지, 소비재 업종의 수혜가 예상된다.
오승훈 769-3803 oshoon99@daishin.com
박중섭 769-3810 parkjs@daishin.com
■BS금융: 은행 중 가장 양호한 3분기 실적. 상대적으로 타행대비 배당매력도 높아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원 유지
- 3분기 순익은 1,130억원으로 예상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특히 자산건전성이 크게 개선
- 향후 수익성은 NIM 관리 여부에 좌우. 건설·부동산 여신에 대한 건전성 관리 노력도 필요
- ROE는 은행 중 가장 높은 11%대를 계속 상회 예상. 타행대비 배당투자 매력도 상존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기업은행: 배당투자 매력 상존하지만 상대적 관점에서 저평가로 보기 어려워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500원 유지
- 3분기 순익은 2,490억원으로 예상치 부합. 실적 부진은 NIM 추가 하락과 일회성 비용 때문
- NIM 급락으로 핵심수익성이 크게 낮아졌고, credit cost 상승 불가피해 수익성 악화 예상
- 타행과 수익성 상대비교시 저평가로 보기 어려워. 다만 연말을 겨냥한 배당투자매력은 상존
최정욱 CFA. 769.3837 cuchoi@daishin.com
■삼성전기: 실적은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 2012년 4분기 및 2013년 실적 호전 지속
- 신모바일기기의 하드웨어 경쟁 및 LTE 시장 확대로 카메라모듈, MLCC, FC CSP 매출 증가세가 높을 전망
- 2013년 EPS 기준, 역사적으로 낮은 밸류에이션(P/E 12.3배) 수준
박강호 769.3087 john_park@daishin.com
■파라다이스: 큰 그림에서 한걸음
- 실적: 내년도 최고 실적 랠리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모멘텀: 2013년 워커힐 영업장 확장, 계열사 추가 통합 예상
- 스토리: 2013년 2분기말부터 인천공항 바로 앞에 카지노 리조트 착공 계획
김윤진 769.3398 yoonjinkim@daishin.com
■대림산업: 4분기 해외 원가율이 중요하다
- 신규수주와 수익성 간 딜레마에 빠진 한국 EPC업체, 대림산업도 예외는 아니다
- 적극적인 매수 시점은 해외 플랜트 원가율에서 긍정적 신호가 발견되는 시점
- 매력적인 Valuation을 돋보이게 할 Trigger 필요
조윤호 769.3079 uhno@daishin.com
■LIG손해보험: 경쟁사와 수익성 gap 축소 노력의 결과가 실적으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7,500원 유지
- FY12년 상반기 실적의 의미: 경쟁사와 gap 축소 지속되고 있음
- 9월 이익을 통해 동사의 수익성 개선이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음
강승건 769.3096 cygun101@daishin.com
■자동차: 현대차그룹 연비사태 신속대응
- 미국 환경보호청, 현대차그룹 연비 표기 시정할 것을 권고
- 현대차그룹 13개 차종, 총 90만대 해당, 1인당 보상비용은 $88 수준
- 향후 집단 소송 및 브랜드 이미지 타격 가능성 있으나, 판매 영향은 제한적
정태오 769.2737 taeohland@daish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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