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오는 7일 건설회관에서 ‘2013년 건설·부동산 경기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7일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건설산업의 위기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 문제점을 도출한 뒤, 이에 따른 시장의 향후 변화 전망을 예측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를 통해 올 한해 건설 및 부동산 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2013년 전망과 정책과제를 제시한다.
구체적인 세미나 주제는 ‘2013년 건설경기전망(이홍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과 ‘2013년 주택, 부동산 경기 전망(허윤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다. 이어 조주현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이 계속된다. 김근용 국토연구원 주택토지연구본부 본부장, 김채규 국토해양부 건설경제과장, 문성일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 부장, 신동화 한동건설 상무, 장세준 삼성물산 상무, 지규현 한양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