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한화투자증권은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나흘간 ELS 4종을 판매한다.
‘한화스마트ELS 2025호’는 포스코와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95% 원금 부분 보장형 상품이다. 1년 만기로 운용되고, 만기 시에 더 낮은 기초자산 주가가 최초 기준가격 이상이면 상승률의 75%를 만기수익률로 지급한다. 최근 주가 급락 상황을 반영해 향후 주가 상승시 취할 수 있는 최대수익에 제한을 없앴다.
‘한화스마트ELS 2026호’는 코스피200과 S&P500,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월지급식 ELSek. 최대 25.92%(연 8.64%ㆍ월 0.72%) 수익률을 추구하며, 매월 월수익지급 결정일에만 최초기준가의 55%이상이면 월수익을 지급한다.
‘한화스마트ELS 2027호’는 KOSPI200과 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스텝다운 ELS다. 최대 42%(연14%)의 수익을 추구한다.
‘한화스마트ELS 2028호’는 현대건설과 LG디스플레이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매 6개월 스텝다운 ELS로 최대 48%(연16%)의 수익을 추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