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유명 MMORPG를 개발해 유명세를 탄 프로듀서 B씨가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B씨는 국내 최고의 게임 개발력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 개발자여서 조만간 그의 거취가 확정될 경우 업계 파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 회사에서 억대 연봉을 받고 있는 B씨는 올 초부터 줄곧 중국의 대형게임사로부터 지금 있는 회사보다 두 배나 많은 금액의 연봉을 제안 받았지만, 거절해왔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그들의 러브콜은 이어지고 있어 회사 측에서는 전전긍긍하고 있었다고요. 그러나 B씨의 ‘진짜’목적은 창업이었으니, 그가 회사를 떠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습니다.
정리= 윤아름 기자
윤아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