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블레이드&소울’은 유명 개발자 김형태 AD와 배재현 PD의 만남으로 서비스 전부터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두 개발자의 이름을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연관검색어로 뜰 만큼 서로 간의 긴밀한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 두사람의 이름값이 다른 분야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포털사이트에 연관 검색어로 ‘김형태, 배재현’를 클릭하면 케이블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4’출연자가 검색된다고요. ‘슈퍼스타K4’출연 그룹 허니지의 배재현이 ‘슈퍼스타K3’출신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김형태와 닮은꼴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정리= 윤아름 기자


윤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