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과 주민들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에서 전통 농기구를 이용해 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강남구는 낫으로 벼를 베어 전통 농기구인 홀태와 족답식 탈곡기로 타작하는 체험에서부터 볏단 나르기와 쌓기 등 농촌의 가을걷이 풍습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하는 ‘2012 양재천 가을걷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도정 후 지역 복지시설 등에 모두 기증할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초등학생들과 주민들이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에서 전통 농기구를 이용해 탈곡 체험을 하고 있다. 강남구는 낫으로 벼를 베어 전통 농기구인 홀태와 족답식 탈곡기로 타작하는 체험에서부터 볏단 나르기와 쌓기 등 농촌의 가을걷이 풍습 등 다채로운 체험을 하는 ‘2012 양재천 가을걷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도정 후 지역 복지시설 등에 모두 기증할 계획이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