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말형 허브티 포츈딜라이트 가을철 건강 관리 도와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감기 등 환절기 질환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들은 감기에 걸리기도 쉽고, 잘 낫지도 않아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
어린이의 경우, 단순히 목이 붓고, 기침을 하는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라면 괜찮지만 38도 이상의 고열에 시달릴 때는 좀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고열로 인한 각종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콧물이 심한 코감기 역시 어린이 환자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코를 너무 세게 풀거나 자주 들이마시는 습관이 중이염을 유발하는 탓이다. 따라서 코감기에 걸리면 반드시 귀 검사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유소아 및 어린이는 평소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 들어 각광받고 있는 허브티는 자극이 적고, 맛도 좋아 어린이들에게 특히 적합하다.
글로벌 헬스&뷰티 기업 썬라이더 관계자는 “초본의 효능과 관련해 초본티야말로 예로부터 전해져 온 안전한 건강식품”이라고 강조한다.
1982년 미국에서 탄생한 글로벌 기업인 썬라이더는 기업주인 테이푸 첸 박사까지 초본 전문가일 만큼 초본에 관한 한 최고의 노하우와 연구진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썬라이더가 출시한 허브티인 ‘포츈딜라이트’의 경우, 출시 후 27년 간 42개국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을 만큼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특별히 포츈딜라이트는 화분(꽃가루)과 녹차 추출물, 국화 추출물, 레몬 사과 복숭아 추출물 등이 다량으로 함유 돼 있다. 레귤러, 라즈베리, 레몬, 시나몬, 피치 등의 다섯 가지 맛으로 제조된 분말형 허브티로 깔끔하면서도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썬라이더 측은 “포츈딜라이트는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어린이들까지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건강식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포츈딜라이트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추정사례가 5년간 35건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이는 동일한 제품에 대한 동일 접수 건으로 실제로는 1건이 신고된 것이며, 이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의해 제품과 부작용 직/간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음이 밝혀졌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