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아나운서가 MBC ‘굿모닝 FM’의 DJ로 방송활동에 복귀 한다.
10월 16일 MBC에 따르면 MBC 라디오는 이번 가을 개편에서 ‘굿모닝 FM’의 DJ로 서현진 아나운서, ‘오늘아침’의 DJ로는 정지영을 발탁했다.
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미국 UC버클리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던 바 있으며, 2년 만에 돌아와 이번 ‘굿모닝 FM’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앞서 지난 9월 14일 ‘굿모닝 FM’의 임시 DJ를 맡아 안정된 진행 솜씨를 보여줬던 만큼, 앞으로의 활약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지영은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을 오래 진행해 왔던 DJ 경험을 토대로 ‘오늘아침’의 진행을 맡아 청취자들에게 산뜻한 아침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현진 아나운서와 정지영이 담당하는 두 라디오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2일부터 MBC 라디오 FM4U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