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은 더케이에 기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차환을 위해 152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17%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2일부터 2013년 10월 14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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