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1일 자사의 LTE 전용 초고화질 스마트 야구 중계 서비스 ‘T베이스볼’이 출시 두 달 만에 55만 이용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 야구팬이 사무실에서 ‘T베이스볼’ 앱으로 실시간 야구 중계를 즐기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SK텔레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