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우리금융경영연구소(대표 황록)를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로써 자회사 총수는 12개로 늘어났다.

회사측은 “연구소의 전문성 제고 및 연구역량 확충을 통해 그룹의 싱크 탱크 기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독립 법인화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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