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솔루션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가 5일 키보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시된 엔터테인먼트 키보드 신제품은 ‘ZM-K350M’<사진>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간편한 엔터테인먼트 구현이 가능한 멀티미디어 키를 좌ㆍ우 총 8개를 배치해 특정 기능의 빠른 실행과 높낮이가 다른 키캡 설계, 부드러운 키감으로 장시간 타이핑 작업에도 피로도를 최소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 관계자는 밝혔다. 또한 레이저 각인 키캡뿐 아니라 높이 조절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잘만테크는 이 밖에도 최근 실속용 키보드인 ‘ZM-K200M’를 출시했으며 향후 상위 모델인 ‘ZM-K300M’ ‘ZM-K400G’, 기계식 키보드인 ‘ZM-K500’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잘만테크의 주가는 개장과 함께 등락을 거듭하다가 반등에 성공하며 전거래일 대비 1.06%(40원) 오른 3800원에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64만8723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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