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소녀와 숙녀의 모습을 모두 담은 매력으로 뭇 남성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새 미니앨범 ‘포이즌’ 발매를 앞두고 지난 9월 3일부터 전효성-송지은 징거 순으로 멤버별 개인 자켓 사진을 공개했으며, 6일 한선화를 마지막으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임박을 알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인형 같은 외모로 소녀와 숙녀의 모습을 모두 담고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머리를 굵게 땋은 아카시아 헤어 스타일로 소녀다운 느낌을 강조했으며, 도자기 같은 피부에 큰 눈망울과 빨간 립스틱의 입술로 섹시미를 발산하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한선화는 최근 새 미니앨범 활동 준비와 더불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의 새색시로 거듭났다. 그는 귀여우면서도 솔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시크릿은 오는 13일 부터 세번째 미니앨범 ‘포이즌’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 기자 /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