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휘온라인을 하는 유저라면 도적 토벌단이라는 이벤트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러시 타임 ’이벤트가 종료되고 곧바로 시작되는 이 이벤트에서는 토벌단이라는 이벤트는 맵 전체에 모든 성지의 민심을 어지럽히고 자원들을 약탈해가는 도적들이 단체로 나타납니다. 이 도적들을 모두 물리쳐야 하는데 도적을들 물리칠 때마다 도적들이 갖고 있던 아이템들을 하나씩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템은 여러 종류가 있지만 성지 발전에 필요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고, 랜덤으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도적을 소탕하는 유저가 발전속도를 더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아이템은 각각의 보석, 자원상품, 황금상품, 이성령 등 많은 아이템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도적들은 일반적인 3급병을 보유하고 있는 유저라면 쉽게 때려잡고 아이템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 번 공격했다고 공격 못하는 것도 아니라서 여러 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데리고 있는 장수가 강하다면 장수를 나눠서 여러 곳으로 보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병력은 보통 2천명에서 3천 500명정도 되지만 병과는 다양하게 랜덤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병과들의 급수도 다양하게 나눠져 있기 때문에 초급 병사로만 구성된 군대를 이끌고 공격을 간다면 패배를 할 것입니다.
어느 정도는 수준을 맞춰서 병력을 내보내야 후한 아이템들과 승리의 짜릿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도적 토벌단 이벤트는 매일 오후 5시에 시작해서 맵 전체에 뿌려진 도적들이 모두 사라질 때까지진행하게 됩니다. 사라지는 즉시 자동 종료됩니다.
참여 방법은 그냥 일반 자원지나 성을 공격할 때처럼 맵에 표시되는 해골모양으로 가면 도적이 있습니다. 도적을 클릭해 ‘공격’버튼을 누르면 군대 선택 후 출정을 하게 됩니다. 선착순이기 때문에 5시 이전에 미리미리 준비해두었다가 신속하게 공격을 성공시키셔야 합니다. 도적 소탕을 하는 유저와 신경을 쓰지 않고 그냥 진행하는 유저는 나중에 성장하는 과정에 큰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