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신청사가 완공돼 지난 1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3일 오전 신청사 외관이 가을 햇살을 받아 자태를 뽐내고 있다. 신청사 입주는 9월 한달간 경제진흥실, 도시계획국 등을 시작으로 주말마다 11개 실ㆍ본부ㆍ국 59개 부서 2200여명이 순차적으로 이전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03 서울시청 신청사가 완공되어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3일 오전 신청사의 외관이 완공되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신청사는 1만2709㎡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3층 규모로 업무공간을 비롯해 시민청과 다목적홀, 하늘광장 등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건립됐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03 서울시청 신청사가 완공되어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3일 오전 신청사의 외관이 완공되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신청사는 1만2709㎡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13층 규모로 업무공간을 비롯해 시민청과 다목적홀, 하늘광장 등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건립됐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0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