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현재 기업과 영어교육의 방향이 실질적인 회화 중심의 의사소통 능력을 요구하면서 보다 효율적으로 영어 말하기 실력을 쌓기 위한 실용영어 교육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공교육에서 보다 질 높은 영어수업을 요구함에 따라 테솔(TESOL) 자격증이 보편화 되고있는 추세이며, 사교육 시장에서도 학부모의 높은 교육열에 의해 테솔(TESOL) 자격증 소지자의 채용이 확대되고 있다.
이 가운데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수업만을 진행하는 다른 교육기관과는 달리 현장 실습을 통해 현장교육을 체험함으로서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헤럴드테솔(TESOL) 과정이 취업 준비생 및 이직 예정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영자신문사인 코리아헤럴드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본 프로그램은 실무중심의 단기 프로그램으로 미국 노바사우스이스턴 대학교의 테솔(TESOL) 자격증 발급과 동시에 동 대학 교육대학원인 피슬러 교육대학원의 석사과정 연계로 최대 12학점의 학점 인정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노동부 인정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직자의 경우 “재직자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하여 최대 117만원의 국비지원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고 한다.
현재 영여교육시장의 흐름과 테솔(TESOL) 그리고 취업에 관한 내용에 대해서 9월1일 오전 11시 헤럴드 평생교육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설명회 당일 무료 레벨테스트 및 여러 가지 혜택이 있다고 하니 관심이 있는 분들은 신청하면 좋을 것 같다. 신청은 홈페이지(www.heraldtesol.com) 또는 헤럴드테솔(TESOL) 교육원(02-723-7979)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