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경동나비엔(대표 최재범)은 ‘2012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약 8주에 걸쳐 146개 상품 및 서비스, 505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소비자웰빙지수 조사 결과 보일러업계 최초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가 2004년 공동으로 개발한 지수다. 건강성, 환경성, 안정성, 충족성, 사회성 등 5개 부문에 해당하는 평가모델을 통해 선정된다.
생활가전부문 보일러 상품군에서 평균 65.67점으로 1위를 차지한 경동나비엔의 ‘나비엔 콘덴싱on水’<사진>는 20여년 콘덴싱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이다. 소비자들의 가장 큰 불만사항인 온수사용 중 온도가 차가웠다 뜨거웠다 하는 현상을 말끔히 해결하고 개인별 취향에 따른 맞춤온도를 제공한다.
최재범 경동나비엔 대표는 “환경 오염, 에너지 고갈 등이 심각한 이슈로 떠오름에 따라 경제성 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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