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1층에 마련된 갤러리에서 어린이 환자가 물고기 그림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무더운 여름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을 위해 이번 달 31일까지 병원 1층 갤러리에 ‘바다 특별 전시회’을 마련, 나무와 흙으로 만든 2000여 마리의 물고기 등 다양한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아산병원]
서울아산병원 1층에 마련된 갤러리에서 어린이 환자가 물고기 그림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무더운 여름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을 위해 이번 달 31일까지 병원 1층 갤러리에 ‘바다 특별 전시회’을 마련, 나무와 흙으로 만든 2000여 마리의 물고기 등 다양한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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