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기자] 삼성전자는 13일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시리즈7 게이머 옐로우 3D’의 리프레시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프레시 모델은 기존 ‘시리즈7 게이머 옐로우 3D’의 핵심 부품을 모두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해 인텔 3세대 프로세서·AMD 최신 그래픽 카드·듀얼 스토리지 적용 등 사용자 중심의 완벽한 3D 게임을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 i7-3610QM을 적용해 배터리 성능과 반응 속도 등이 개선돼 더욱 생동감 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가 2011년 국내 최초 게임전용 노트북으로 선보인 ‘시리즈7 게이머’는 최적화된 성능을 위한 4가지 모드 선택, 백라이트 키보드와 쿨링 시스템, 박진감 넘치는 3D 비주얼과 사운드 등 게임 환경에 최적화 된 성능으로 게임 매니아는 물론 게임 업계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 올해 2년 연속 ‘월드 사이버 게임 2012(WCG 2012)’의 공식 게임PC로 선정된 바 있다.

‘시리즈7 게이머 옐로우 3D’는 8월 14일 국내 출시하며 가격은 299만 원이다.

서지혜기자 /gyelov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