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고장으로 발전을 정지했던 영광안전 6호기가 발전을 재개했다.

한국 수력원자력 영광원자력본부는 “지난달 30일 오후, 고장으로 발전이 정지됐던 원전 6호기의 정비를 마치고 원자력위원회 승인을 받아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발전을 시작했다.”고 영광원전 6호기 발전 재개를 알렸다.

영광원자력본부 측은 “6호기의 제어봉구동장치에 전기를 공급하는 전동발전기의 전압조정기가 고장나 정지됐다.”며 “제작사와 전기 전문가의 정밀 점검을 받아 고장 부품을 전량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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