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부산의 한 벤처기업 사장인 A(41) 씨. 그는 공공장소에 자신의 승용차를 주차해 놓고, 지나가는 여성들을 보며 나 홀로 음란행위를 했다.

A 씨는 지난 22일 오후 4시께 부산 남구 용호동에 있는 한 상가 버스정류장 앞에 자신의 승용차를 주차해 놓고 차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6일 공공장소에 승용차를 주차해놓고 차 안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음란)로 벤처기업 대표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차 안에서 불특정 여성들을 보며 4차례에 걸쳐 음란행위를 했다.

경찰은 보강 수사를 한 뒤 조만간 A 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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