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포털 엠게임(058630)은 실시간 전략대전게임 ‘카오스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밝혔다.
‘카오스 온라인’은 유명 PC패키지 게임인 ‘워크래프트3’의 인기모드 ‘카오스(Chaos)’를 온라인화한 게임이다. 원작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영웅들이 등장하며 캐릭터 육성 등 롤플레잉게임(RPG) 요소와 공성전을 결합한 ‘AOS (Aeon of Strife)’ 게임의 진행방식을 따르고 있다.
엠게임 퍼블리싱 사업실의 이명근 실장은 “카오스 온라인은 엠게임 포털 내 처음 선보이는 AOS 장르의 게임으로, 이번 채널링을 통해 신규 회원들의 유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은 ‘카오스 온라인’의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8월 14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회원 중 매 주 추첨을 통해 게임 내 의상카드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