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뻔뻔함 테스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

해당 게시물에는 ‘오랫동안 세탁 안 한 청바지도 아무렇지 않게 입는다‘, ’매일 목욕한다‘ ’외출 준비시간이 30분 이상 걸리는 편이다‘ ’싫은 일이 있으면 확실히 싫다고 말한다‘ 등의 다양한 질문이 있고 답변에 따라 A~E까지의 결과가 나와 있다.

이는 자신의 뻔뻔함 정도를 알아보는 테스트이다.

테스트 결과 A가 나왔다면 시선무시도 20%로 남의 눈을 무척 의식해 행동도 조심스럽고 조금의 흐트러짐도 용납하지 못하는 스타일이다.

B는 시선무시도 21~40%. 다른 사람 눈을 의식하는 편으로 배려심이 많고 눈치가 빠르다.

C는 41~60%로 유행에 민감하고 사람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편이다.

뻔뻔함 테스트 D는 시선 무시도 61~80%로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건 그대로 밀고 가는 타입이다.

마지막으로 E 타입은 시선무시도 81~100%로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어 남이 어떻게 보든 전혀 상관을 안 하는 타입이다.

이같은 테스트 결과에 대해 네티즌들은 “누구나 한두개는 해당”, “왠지 공감”, “재미로 했는데 의외로 맞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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