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명수가 올 가을 앨범 발매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박명수 측 한 관계자는 최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박명수가 올 가을께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팬들을 찾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앨범을 발매하는 것은 연초부터 기획했던 일”이라며 “계속 작곡가들로부터 곡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이번 곡에서도 파트너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지만 아직 누가 될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박명수는 이번 컴백을 위해 몸만들기는 물론, 음악공부를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박명수는 그동안 ‘바다의 왕자’를 비롯해 ‘바보가 바보에게’, ‘냉면’, ‘바람났어’, ‘파이야’ 등을 통해 가수로서 큰 인기를 끌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