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관희 탕웨이 구애   [헤럴드생생뉴스] 중화권 톱스타 진관희가 배우 탕웨이에게 ‘공개 구애’한 것에 대해 해명을 해 관심으로 모으고 있다.

27일 중국의 한 매체는 “진관희는 단지 (탕웨이의) 사진이 마음에 들었을 뿐, 다른 어떤 생각도 갖고 있지 않다”고 보도했다.

앞서 진관희는 지난 26일 자신의 웨이보에 “나는 그녀가 너무 좋은데, 날 도와 그녀에게 말해줄 사람 없을까?라는 구애 글과 함께 탕웨이의 사진을 올렸다.

그러나 그의 탕웨이를 향한 고백이 ‘자작극’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자 진관희 측은 이같이 해명하고 나섰지만 누리꾼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진관희(천관시/ 陳冠希/Edison Chen), 영화배우(캐나다)/ ‘트러블메이커’ 진관희, 이번엔 탕웨이에 흑심?
진관희(천관시/ 陳冠希/Edison Chen), 영화배우(캐나다)/ ‘트러블메이커’ 진관희, 이번엔 탕웨이에 흑심?

진관희는 지난 2008년 배우 장백지와의 ‘섹스스캔들’ 이후 팬들에게 바람둥이라는 오명을 얻었다. 게다가 지난해 6월에는 연예인 황룽이 ”나는 진관희의 성노리개였다“고 폭로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16세 모델과 진관희가 키스하는 사진이 유출돼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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