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채널 GS샵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의사회와 함께 태국을 방문해 의료 봉사활동을 펼쳤다. 태국은 한국전쟁 당시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신속하게 전투 병력을 파병해준 국가다.
이번 의료봉사는 한국전쟁 당시 참전부대였던 21연대(현 왕실 근위대)가 위치한 태국 수도 방콕 인근의 촌부리 지역에서 참전용사와 그 가족,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열린의사회의 중견 의료진들과 GS샵의 태국 현지 홈쇼핑 합작사인 트루 GS 쇼핑호스트 5명 등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