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003070)은 에이엠엘앤디로부터 325억원 규모의 PF채무를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76% 규모다. 회사측은 “산요수 골프장 조성공사의 시행사인 에이엠엘앤디가 공사 준공일정 지연으로 대출금 상환이 늦어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코오롱글로벌(003070)은 에이엠엘앤디로부터 325억원 규모의 PF채무를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76% 규모다. 회사측은 “산요수 골프장 조성공사의 시행사인 에이엠엘앤디가 공사 준공일정 지연으로 대출금 상환이 늦어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