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일본판 뮤지컬 ‘궁’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검토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강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11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최근 강인이 뮤지컬 ‘궁’에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다. 현재 검토 중”이라며 “확정된 바는 없다”고 전했다.
강인이 이번 뮤지컬 출연에 출연하게 되면 약 3년 만에 복귀하는 셈이다. 또 지난 4월 군 복무를 마친 후 첫 작품이라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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