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 포털 엠게임(058630)이 횡스크롤 롤플레잉게임(RPG) ‘귀혼’의 글로벌 서비스를 위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엠게임은 ‘귀혼’의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GSP)을 새롭게 구축하고 서비스명 ‘소울세이버 온라인(Soulsaver online)’으로 전 세계 유저들을 찾아간다고 7일 밝혔다.
귀혼 GSP는 전세계 모든 회원들이 ‘귀혼’에 접속할 수 있는 글로벌 통합 서버로, 1부터 60레벨까지의 모든 콘텐츠를 영어 버전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오픈한 글로벌 페이지에서는 ‘무협과 귀신’이라는 동양적인 소재를 잘 살려 낸 ‘귀혼’의 세계관 및 게임소개, 게시판, 자료실 등 ‘귀혼’의 기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귀혼’ GSP 서비스는 이달 중 한 차례 테스트를 마친 뒤 여름시즌 내 공개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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