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승의 천진난만한 웃음이 예쁘다. 스마트폰에 부처님이 계신 것일까. 아니면 목탁을 두드릴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것일까. 24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찾은 동자승들이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T.um(티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m.com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찾은 동자승들이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T.um(티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5.24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찾은 동자승들이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T.um(티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5.24
동자승의 천진난만한 웃음이 예쁘다. 스마트폰에 부처님이 계신 것일까. 아니면 목탁을 두드릴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것일까. 24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찾은 동자승들이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T.um(티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안훈기자/rosedale@heraldm.com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찾은 동자승들이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T.um(티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5.24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24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찾은 동자승들이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T.um(티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5.24 동자승의 천진난만한 웃음이 예쁘다. 스마트폰에 부처님이 계신 것일까. 아니면 목탁을 두드릴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것일까. 24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를 찾은 동자승들이 미래형 정보기술 체험관 ‘T.um(티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안훈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