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신영증권이 부모(조부모)세대에게 ‘진정한 부의 이전’을, 자녀(손주)세대에게는 ‘바람직한 미래’ 실현을 위한 ‘위대한 유산 만들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에 따라 지난 14일 출시한 자녀세대를 위한 맞춤식 자산관리 서비스 ‘PlanUp(플래업)주니어 자산관리서비스’를 시작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부가 서비스가 제공된다.
우선 ‘PlanUp(플랜업)주니어’ 가입고객 중 자녀명의의 신탁을 개설해 특정기업의 주식을 사두었다면, 보유기간 동안 자녀 앞으로 어린이용 ‘눈높이보고서’가 제공된다.
또 사전증여 선택 시, 추첨을 통해 1박 2일 영어마을 캠프 체험이나 루브르 박물관 전시의 휴관일 단독행사 초청 중 한 곳의 참여가 가능하다. 일정금액 이상 참여고객은 증여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자녀에게 전하고픈 ‘위대한 유산 스토리’를 직접 작성해 도서로 제작할 수 있다.
신영증권은 “이번 캠페인의 핵심인 ‘유산’은 단순 자산만을 의미하는 개념이 아닌, 재산을 통해서 자녀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남겨주는 것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자녀와 함께 방문 및 상담을 원하는 고객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신영증권은 캠페인이 펼쳐지는 6월말까지 전국 영업점에서 평일 야간 (오후 9시까지) 및 주말(토요일 오전 9시~ 오후 3시) 상담창구를 별도 운영한다.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영업점이나 ‘위대한 유산 만들기’ 전담 고객지원센터(1661-009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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