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
LIG손해보험은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희망플러스’로 이름 지어진 사회공헌 VI(Visual Identity) 및 슬로건을 발표했다. LIG손해보험의 브랜드 전달가치인 ‘희망’을 사회공헌활동과 접목시켜 우리 사회에 ‘희망’을 더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LIG손해보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사적인 나눔 캠페인 ‘희망봉사 한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일 구자준 LIG손해보험 회장은 전체 임직원과 영업가족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희망봉사 한마당’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포하고,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LIG희망봉사단의 자원봉사활동에 모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희망봉사 한마당’은 LIG손해보험이 임직원 및 영업가족 2만여명의 대대적인 참여 속에 지난 2005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 5월 ‘희망봉사 한마당’ 기간에 전국 114개 봉사팀으로 구성된 ‘LIG희망봉사단’이 전국에서 일제히 자원봉사활동에 나서는 한편, LIG손해보험의 아동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인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통해 2채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탄생한다.
또 기존 척추측만증 환아 지원 사업의 규모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한국척추측만증재단과 환아 의료비 지원 및 예방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는 한편, 교통사고 유자녀를 초청해 구 회장이 직접 장학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예정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