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바이오 인프라 소재 전문기업인 ㈜서린바이오(대표 황을문ㆍ038070)는 지난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75.6% 증가한 116억97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1.5% 증가한 12억500만원, 당기순이익은 50.7% 증가한 11억원을 기록했다.

김태영 본부장은 “실적증가의 요인은 정부 및 민간에서 본격적으로 바이오산업에 대한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바이오 연구 및 생산과 관련한 인프라 수요의 증가가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린바이오는 바이오 연구 및 생산을 위한 시약, 기기, 원재료 등의 토탈 솔루션을 공급하는 바이오 인프라 소재 전문회사로서, 최근 바이오 시장의 성장세에 맞물려 안정적 수익모델과 함께 성장성도 크게 부각되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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