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일우가 클럽 DJ로 변신했다.
정일우는 최근 스낵 도리토스(롯데제과)의 국내 첫 광고 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마쳤다.
그는 늦은 밤까지 계속된 촬영현장에서 특유의 미소와 함께 유쾌한 분위기를 리드하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아 여성 스태프들 사이에서 인기가 최고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촬영에서 정일우는 클럽 DJ로 변신해 처음으로 디제잉에 도전했다. 특히 그는 쉬는 시간에도 연습을 통해 디제잉의 기본기를 익히며 파워풀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롯제제과 관계자는 “정일우는 그 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이자 온 가족이 간식으로 즐길 수 있는 스낵인 만큼 다양한 연령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모델로 정일우가 가장 적합해 영입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정일우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