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코아스(대표 노재근)는 19∼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사무가구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나라장터엑스포는 조달청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주최하는 공공조달 전시회로, 코아스는 매년 참가해 신제품 및 주력제품을 전시 중이다. 이번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코아스는 독립 부스<사진>에서 시스템 사무가구 시리즈 V6, 전자칠판 브랜드인 ‘스마트-V’를 비롯한 교육용 가구, 신제품 시스템 소파 시리즈인 ‘코러스’ 등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V6는 코아스에서 올해 출시한 시스템사무가구로, 다양한 업무 형태 및 사무환경의 빠른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코아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반 사무용은 물론, 팀장용, 회의테이블, 교무실용까지 다양한 버전의 V6 시리즈를 선보였다.

또 최근의 소통과 복지를 강조하는 오피스문화를 반영해 신제품 시스템 소파인 ‘코러스’를 중심으로 전시장 내에 어메니티 공간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코러스는 공간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조합할 수 있다. 교육용가구도 스마트-V, 학생용 책걸상, 강의용 데스크, 사물함 등 다양한 제품으로 하나의 완성된 교실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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