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초콜릿 ‘휘태커스’, 카페베네서 맛볼 수 있어

‘초콜릿의 진리’, ‘끊을 수 없는 초콜릿’, ‘마성의 초콜릿’으로 입소문을 타며 전 세계 초콜릿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수입 초콜릿 브랜드가 있다. 1896년부터 115년간 큰 사랑을 받아온 뉴질랜드 초콜릿, ‘휘태커스’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밸렌타인데이 소셜커머스에서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인기를 실감했던 휘태커스를 이제 커피전문점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1일부터 커피전문점 카페베네 전국 매장에 차례로 공급되고 있는 것.

휘태커스를 국내에 판매하고 있는 ㈜웰푸드(대표 류승수) 관계자는 “‘휘태커스를 어디서 구매해야 하느냐’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던 상황이었다”며, “앞으로 전국 750여 개 카페베네 매장에서 프리미엄 수입 초콜릿을 쉽게 맛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휘태커스는 뉴질랜드, 오스트레일리아, 영국, 싱가포르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초콜릿 브랜드로, 국내에는 지난해 3월에 수입되기 시작했다. 아몬드, 키위, 베리, 코코넛 등 그 종류도 다양한데, 그중 뉴질랜드산 키위가 함유된 ‘키위 블록’은 쫀득쫀득한 씹는 맛과 새콤한 맛이 일품이다. 일반 초콜릿과 달리, 달콤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휘태커스의 맛의 비결은 고급 원료를 사용한다는 점.

㈜웰푸드 측에 따르면 휘태커스는 원가절감을 통해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다국적기업들과 달리 고급 품질의 원료만을 사용하며 뉴질랜드 휘태커스 공장에서 생산의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 감독하고 있다. 또한 초콜릿의 주요 원료인 코코아 열매는 가나, 마다가스카의 농장에서 직접 공급되며, 뉴질랜드 공장에서 로스팅 과정을 거쳐 탄생한다.

휘태커스 초콜릿은 카페베네 매장과 백화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welfoods.co.kr , www.whittakers.co.kr)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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