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애플의 신작 ‘아이폰7’으로 소개된 사진이 유출돼 IT 유저들의 관심이 폭증하고 있다.
15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폰7이라는 제목이 달린 영상을 캡처한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중화권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두 가지 색상을 선보이며 아이폰7 뒷면 카메라와 아래 스피커 부분을 집중 조명했다.
눈에 띄는 점은 아이폰7에 두 개의 스피커가 장착됐다. 이어폰 단자는 보이지 않았다. 기존 충전 단자에 이어폰까지 사용할 것이라는 보도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 사진은 프랑스 IT매체 ‘노웨어엘스’의 편집장이자 정확한 기술 정보 유출로 높은 명성을 가진 ‘스티브 헤머스토퍼(Steve Hemmerstoffer)’의 개인 트위터 계정(@stagueve)에도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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