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인수(인천) 기자] 인천지역 최초로 월미공원에 친환경 전기 셔틀카 2대가운영된다.
인천시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를 위해 일명 ‘물범카’<사진>로 명명하고 12일부터 연중 무휴로 월미공원 안내소 정상 전망대까지 운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원을 찾은 관광객은 직접 월미 전망대를 도보로 이동했으나 이번 전기셔틀카 도입으로 월미공원의 명소인 전망대로의 접근을 쉽게 할 수 있어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물범카 운행은 이달 말까지 시범적으로 무료 운행 후 다음달부터 유료화(만 3세이하 아동, 만65세이상 노인 및 1급~3급 장애인 무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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