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인더스파크(남동국가산업단지)에 민자사업 최초의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경수)은 지난 16일 인천시 고잔동 ‘성강지식산업센터’ 부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남동인더스파크 내 부족한 보육시설, 기숙사 등 근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사업비 244억원을 들여 2만8447㎡부지에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경수 산단공 이사장<왼쪽 네번째>을 비롯해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오른쪽 두번째>, 배진교 인천시 남동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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