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테크노파크(원장:장원철 이하 CTP)는 5일 에코힐링 기업-선양(사장 박근태)과 ‘맨발 황톳길 Festa’ 활성화 등을 위한 홍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양기관은 충남테크노파크 임직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맨발 황톳길 Festa’ 참여, ‘맨발 황톳길 Festa’를 통한 재단 홍보, 공동 사회공헌활동 및 공공캠페인 실시 등을 주요골자로 한 협약서에 사인했다.
충남 CTP 장원철 원장은 “올해로 13주년을 맞은 충남테크노파크가 전국 테크노파크 가운데 우수·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사회공헌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홍보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지원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이권형(대전) 기자/kwon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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