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경기도 평택시 서재지구 공동주택 건설공사 책임감리용역의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 계약은 총 계약금액이 19억7347만4111원으로,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1.23%를 차지한다. 계약기간은 준공기한 연장에 따라 2014년 6월26일까지로 변경됐다. 계약 상대방은 평택도시공사이며, 판매 및 공급방식은 자체생산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계약은 희림 회 2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 19억7347만4111원은 총 계약금액(28억1462만원) 중 희림 분 약 70.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